커피원두 추천 향이 좋은 커피 인기 순위 비교 6가지

견과류의 고소함과 코코아의 향이 어우러진 스타벅스의 최초 블렌드
중간의 입맛을 가진분들에게 추천
아몬드 초콜릿의 단맛과 깔끔한 바디감
고소함과 단맛이 좋아 우유와도 잘 어울림
호두와 카카오 같은 쌉싸름함과 볶은 곡물의 고소함
스모키한 쌉싸름함과 진한바디
쓰지 않은 끝맛과 고소함
진한 다크초콜렛의 풍미과 고습스런 스모키향
바디감이 강하고 가벼운 산미
구운 땅콩과 같은 고소한 향과 크림향
헤이즐넛 향과 마일드한 바디감

커피는 어떤 원두를 고르느냐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홈 카페를 즐긴다면 자신에게 맞는 좋은 원두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판매량이 높은 커피 원두 추천 제품 소개와 함께 원두 고르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커피원두 추천 제품

스타벅스 하우스 블렌드 홀빈

  • 첫번째 추천제품은 스타벅스의 대표원두를 대용량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 로스팅 할 때 견과류의 고소함과 코코아의 향이 어우러져셔 혀에 감도는 커피와 맛이 균형을 잘 이루는 제품으로 1971년 이래로 만든 스타벅스의 최초 블렌드입니다.
  • 100% 아라비아 커피로 미디엄 로스팅으로 너무 연하거나 너무 강하지 않은 중간의 입맛을 가진분들에게 추천하는 원두입니다.
  • 토피넛의 고소한 향과 묵직한 원두 풍미가 잘 어우러졌으며 산미는 적어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무난한 맛입니다.
  • 산미가 적은편이고 아이스로 먹어도 좋고 뜨겁게 마셔도 매력있는 원두이며 저렴이 원두보다 크레마가 풍부하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카페하는 지인들이 추천해서 구매했으며 맛과 풍미, 향이 깊어서 로스팅이 잘 된거 같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고소하다는 평이 있어 주문했고 쓴맛과 탄맛을 안좋아하는데 향이 좋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워너빈 시그니쳐 블랜디드 원두커피

 
  • 두번째 소개하는 워너빈의 시그니쳐 블랜디드 원두커피는 아몬드 초콜릿의 단맛과 깔끔한 바디감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 오랜 세월의 경험과 전문성 있는 로스터들이 산지의 맛을 졍확하게 재현한 원두입니다.
  • 당해년도 생산된 신선한 ‘new crop’ 생두 사용만을 원칙으로 합니다.
  • 입안에 머금으면 달콤한 맛과 함께 볶은 땅콩같은 너티한 향과 중후한 바디감의 균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소함과 단맛이 좋아 우유와도 잘 어울립니다.
  • 이 커피는 산미가 전혀 없는 고소한 맛이고 끝맛이 강하며 커피를 많이 마셔서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분들이 이 커피 사면 좋을거 같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무난하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원두를 찾은 사람들에게 좋은 옵션일거 같고, 특색있는 맛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을거 같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곰곰 브라질 산토스 원두

 
  • 세번째 추천제품 곰곰 브라질 산토스 원두는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제품 포장부터 꼼꼼한 신경을 써서 제작한 제품입니다.
  • 원두를 변질시키는 대표적인 산소와 빛, 온도를 차단하기 위한 아로마 밸브는 내부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외부 산소와 유입을 막아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 원두 포장 시 공기를 빼고 질소 가스를 넣어서 원두의 산화를 최소화했습니다.
  • 원두 전용백은 알루미늄 막 코팅을 해서 빛이 들어가지 못하게 제작했습니다.
  • 대규모 로스팅 생산설비를 갖추어 최상의 원료와 모든 가공을 자동 컨트롤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공정하며 커피 전분야 식품안전관리 인증 해썹을 획득 하였습니다.
  • 커피 생산량 1위인 브라질에서 산토스는 커피를 무역하는 항으로 이름을 알렸고 높은 단맛, 부드러운 질감, 견과류의 쌉싸름함이 어우러집니다.
  • 호두와 카카오 같은 쌉싸름함과 볶은 곡물의 고소함이 적당한 산미와 좋은 균형을 만들고 깊은 단맛으로 인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웬만한 가정에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고 산미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산미는 거의 안느껴 진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가성비가 좋고 잘 건조해서 인지  원두향이 강하며 윤기가 돌고 커피 내리면 거품도 잘 일어난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파란수염 에스프레소 Dark

  • 네번째로 소개하는 파란수염 에스프레소는 시애틀에서 커피를 오랜시간 볶은 커피로스터와 미국커피협회 커피감정사, 그리고 15년 이상 경력의 바리스타 등으로 구성된 분들이 만드는 커피입니다.
  • 파란수염의 모든 커피는 100% 아라비카로 주문 즉시 외부 날씨와 기압을 체크 후, 생두의 수분량크기, 밀도 등을 고려해서 신선한 커피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진한 맛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하며 스모키한 쌉싸름함과 진한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 결점두에 의해 맛이 크게 좌우되는 커피, 파란수염이 사용하는 모든 생두는 결점두 선별과정을 거친 후 로스팅합니다.
  • 주문 즉시 생두의 수분량과 크기, 밀도를 고려해서 네덜란드 명품 로스터기로 로스팅 하고 큐그레이더들의 커핑을 거쳐 보내줍니다.
  • 커피 하면 떠오르는 구수한 맛이고 윤기가 반질반질하고 까무잡잡하니 잘 볶인 제품을 받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 봉지를 뜯자마자 고소한 향이 퍼지고 스타벅X 만큼 진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끝맛이 쓰지 않고 고소하게 남는것이 좋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정글인터내셔널 과테말라 안티구아SHB 원두커피

 
  • 다섯번째 추천제품은 각 나라의 산지에서 수입을 통해 최상의 생두를 취급하는 정글인터네셔널의 커피입니다.
  • 진한 다크초콜렛의 풍미과 고습스런 스모키향이 특징이고 바디감이 강하고 가벼운 산미와 기분 좋은 목넘김을 선사합니다.
  • 커피의 패키지는 이산화탄소 배출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로마 밸브를 부착했습니다.
  • 제품이름에 붙은 SHB는 동일지역에서 나오는 커피품종 중 최고급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화산지대 토양 덕분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원두패키지 개봉하자마자 끝내주게 고소한 향이 나고 초콜릿 향 보다는 호두처럼 고소한 향으로 느껴진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가까이서 맡아보면 굉장히 묵직한 향이나고 원두의 겉모습은 윤기가 많이 흐르고 최상급이라 하는데 정말 좋은 커피 같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쟈뎅 로얄 헤이즐넛향 1kg(홀빈)

  • 여섯번째 추천 제품은 1988년 원두커피 전문 브랜드를 오픈한 자뎅 커피 타운의 제품입니다. 84년도부터 시작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로 직접 관리하는 커피입니다.
  • 생두의 선정과 수입, 보관, 배합, 로스팅, 분쇄, 추출, 포장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 커피 업계 에서 유일한 GTR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 전문 큐그레이더가 까다롭게 엄선한 생두를 사용하며, 각 원두 특성에 맞게 세심한 분쇄 입도와 로스팅 프로파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구운 땅콩과 같은 고소한 향과 크림향, 헤이즐넛 향과 마일드한 바디감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빛과 습기로부터 풍미의 변화를 방지하는 증착필름을 사용하며 외부 산소를 차단하는 아로마 밸브를 부착하였습니다.
  • 내부 질소 충전을 하여 원두의 산화를 방지하였습니다.
  • 업력이나 품질관리 면에서 좋은 회사인걸 알고 있어 시켰고 좋은 커피라는 느낌이 든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 개봉하자마자 좋은 향이  퍼지고 의류매장 운영하면서 커피 덕분에 손님들이 자주 놀러온다 라는 리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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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두의 종류

커피의 품종은 크게 세 가지로 구별되는데 아라비카, 로부스타, 리베리카 입니다. 각각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라비카

아라비카는 부드럽고 향기가 있으며 로부스타에 비해 단맛과 신맛, 감칠맛, 향이 뛰어나 가격이 더 고가입니다. 그에 비해 카페인 함량은 로부스타 보다 적으며 해발 900~2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됩니다.

기계를 사용하는 대량 재배 및 수확을 할 수 없어 인간이 직접 심고 가꾸고 거두어야 합니다. 원두커피는 고지대에서 재배할수록 질이 좋다고 하는데 고지대일수록 기후가 서늘하고 열매가 천천히 익어 밀도가 단단해져서입니다. 주 생산국은 브라질, 중남미, 콜롬비아, 멕시코,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등입니다.

로부스타

로부스타의 원산지는 아프리카 콩고로 평지에서 기계를 이용해 재배하여 콩이 여문 정도나 크기, 결손 원두를 가리지 않고 한 번에 가공됩니다. 잎과 나무가 아라비카 종에 비해 크지만 열매는 작습니다.

아라비카 종보다 기생충과 질병에 잘 버티며 해발고도 800m 이하의 낮은 고도에서 생산이 가능해 기후변화 및 환경적인 변화에 잘 견딥니다. 인도네시아, 앙골라, 우간다 등에서 생산되며 아라비카에 비해 카페인 함량이 많고 쓴맛이 강합니다. 

리베리카

아프리카 리베리카가 원산지이며 재배하기 힘들고 과육이 두꺼운 탓에 가공하기 어렵습니다. 품질도 로부스타에 비해 떨어져서 자국에서만 거의 소비하고 있으며 쓰고 맛이 없어 우리나라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는다고 보면 됩니다.

커피 원두 고르는 법

원두 포장지를 보면 알 수 없는 용어로 난감한 적이 다들 있으실 텐데요. 각각의 용어가 의미하는 것을 파악하면 좋은 원두를 고를 수 있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원두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싱글 오리진

한 나라에서 재배된 원두로 콜롬비아, 케냐와 같이 각 나라에서 재배된 단일 원두를 뜻합니다. 지역 안에서도 품종이 다른 원두가 섞일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농장의 원두가 섞여 맛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각 생산지 원두만의 특징과 향, 산미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어 커피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블렌드

두 개 이상의 원두를 섞은 것으로, 원두의 품종, 원산지, 로스팅 정도, 가공 방법 등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을 혼합한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블렌딩하면 싱글 오리진에서 보기 힘든 맛의 완성도를 느낄 수 있고 개인 취향에 맞는 커피 맛을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블렌딩을 활용하면 무궁무진한 커피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로스팅

로스팅은 커피를 볶는 것을 뜻합니다. 로스팅은 8단계로 나누며 어떤 단계의 원두를 선택하냐에 따라, 로스팅이 마친 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다릅니다. 로스팅 단계가 낮으면 신맛이 강하고 단계가 높으면 쓴맛이 강한데 각각의 특징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 라이팅( 1단계)  : 가장 연하고 강한 신맛이 납니다.
  • 시나몬 로스팅( 2단계 ): 산미가 활성화되기 좋고 신맛이 강합니다.
  • 미디엄 로스팅( 3단계 ): 역시 신맛이 강하고 아메리칸 커피에 많이 사용합니다.
  • 하이 로스팅( 4단계): 산미가 억제되어 쓴맛과 단맛이 증가하며 균형 잡힌 맛이 특징입니다.
  • 시티 로스팅( 5단계): 로스팅의 표준이라 불리는 단계이며 산미와 쓴맛이 균형을 이뤄 여러 가지 맛이 느껴집니다.
  • 풀 시티 로스팅( 6단계 ): 깊은 맛과 쓴맛이 느껴지며 산미가 거의 없고 우유와 잘 어울립니다.
  • 프렌치 로스팅( 7단계 ): 신맛이 거의 없고 쓴맛이 강해지는 단계로 국내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 이탈리안 로스팅( 8단계): 프렌치 로스팅보다 쓰며 보디감이 얇습니다.

로스팅 일자

커피 원두는 로스팅 과정을 거치면 산패와 산화가 진행되어 고유의 맛과 향이 변하기 때문에 로스팅을 하고 나서 날짜가 얼마나 지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로스팅 후 3일 후부터 2주 안까지 커피의 향과 맛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3주~4주가 지나면 산패가 많이 시작되므로 최대한 밀폐 보관하고 공기기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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